마중소는 1999년부터 사진·필름·영상·음성 등 시대별 아날로그 기록매체를 디지털로 전환해 왔습니다. 매체가 변화할 때마다 필요한 장비와 작업기술을 축적하고, 다양한 기관과 기업의 기록물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습니다.
- 1999년 창업, 기록매체 디지털 변환 사업 시작
- 2002년 법인 전환과 전문사업 기반 확대
- 사진·필름·영상·음성 통합 작업체계 구축
- 공공기관·대학·문화예술기관 프로젝트 수행
- 기업 창업주·기업사·사사 기록물 디지털화
- 대량 복합 기록물 분류·검수·납품 경험 축적
- 중소벤처기업부 선정 백년소상공인
- 현재까지 기록물 디지털화 전문기업으로 성장

